광주대표도서관 매몰된 형…"완전한 부실공사"철근 업무 두 동생 "기초공사 부실, 설계 미비가 원인"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현장에서 매몰된 작업자의 친동생이 발언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매몰자 수색붕괴 참사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토)…아침 안개, 일교차 15도↑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서 유해 추정 추가 발견…유가족 "책임 규명"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철근공사만 50년 했던 형인데…이건 완전한 부실시공""옥상부터 지하까지 연속 붕괴"…광주 도서관 1명 사망·3명 매몰(종합)'쾅' 굉음에 전쟁난 줄…붕괴 현장 작업자들 동료 걱정 '발 동동'광주대표도서관, 공사 재개 3개월 만에 '4명 매몰' 참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