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바꾸는 타기 문제 주장 후 진술 번복 항해사 휴대전화 포렌식…야간 당직체계 위반 여부 등 조사전남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20일 전남 목포시 산정동 삼학부두에 정박해 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배 선두의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1등 항해사이승현 기자 '운동권 동지' 강기정-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단일화 합의(종합)차 대신 사람이 걷는 금남로…광주 동구, 4월 4일 첫 행사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