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바꾸는 타기 문제 주장 후 진술 번복 항해사 휴대전화 포렌식…야간 당직체계 위반 여부 등 조사전남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20일 전남 목포시 산정동 삼학부두에 정박해 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배 선두의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1등 항해사이승현 기자 나주서 태국인 여성 사망…같은국적 30대 남친 '상해치사 혐의' 체포광주 동구 "공직자 부패·비위행위 QR코드로 신고하세요"관련 기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26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왜 안 갔나 묻자…"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