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바꾸는 타기 문제 주장 후 진술 번복 항해사 휴대전화 포렌식…야간 당직체계 위반 여부 등 조사전남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20일 전남 목포시 산정동 삼학부두에 정박해 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배 선두의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1등 항해사이승현 기자 광주 고려인마을서 107주년 삼일절 만세삼창…'그날의 함성' 재현광주 호남고속도로 첨단지구 진입로 개통 지연…왜?관련 기사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