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박준영 변호사와 피고인 A 씨 등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재심 무죄부녀 무죄박준영 변호사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16년 억울한 누명'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잡힐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에 여수 정치권 '시끌'…이유는"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수사 지휘한 김회재 전 의원 사죄하라"정성호 법무 "'순천 막걸리 살인' 검찰, 스스로 반성·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