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여수 지방의원 31명 '정계은퇴' 촉구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시김회재김성준 기자 주철현 의원실 "섬박람회 관련 가짜뉴스 유포자 고발…엄정 대응"박성현 광양시장 "철강도시서 에너지·첨단산업으로 확장"관련 기사김회재 전 의원 "내년 전남지사 선거 출마 고민 중"민주당 후보군만 8명 난립…여수시장선거도 벌써 '열기'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죽림더프라우드' 분양 중…"도시개발사업 속 높은 미래가치"'사사건건 충돌' 여수 갑·을 정치권…당선인들 "갈등 끝내고 화합"[당선인] '원외 친명' 조계원, 현역 뚫고 돌풍…첫 국회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