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의원·지방의원 31명, 수사 지휘 김회재 전 의원 비판22대 총선 민주당 경선서 맞붙어…'정적 견제' 목소리도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원김회재청산가리막걸리김성준 기자 與 순천시장 후보 유지 vs 교체?…지선 코 앞인데 민주당 '침묵''민주당 탈당' 박성현, 광양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