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소포·편지는 재개…신선식품 접수 제한·일부 지연 불가피29일 오전 광주 북구 삼각동 북광주우체국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우편서비스 차질이 생겼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국가전산망화재우체국지연신선식품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장애 행정망 30% 여전히 마비…'완전 정상화' 요원외교부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여권 개별 우편배송' 재개"'3시간 복구' 외치더니…정부 전산망 마비에 일상이 멈췄다화장장 예약 먹통, 신선식품 택배 불가…전국이 '20년전 아날로그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