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는 펜, 민원은 종이로…등본 못 떼고 통장 개설도 막혀30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4일차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합동감식반이 화재 현장에서 반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운반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생활국가전산망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李정부,내년 728조 '슈퍼예산' 확정…미래 성장동력·지역경제·취약계층 증액국정자원 화재는 '인재'…배터리랙 전원 차단 없이 작업해 발생(종합)행안부, AI정부실 신설하고 사회연대경제 총괄한다(종합)윤호중 "국가 전산망 이중화 내년부터 적용…6등급 체계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