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는 펜, 민원은 종이로…등본 못 떼고 통장 개설도 막혀30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4일차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합동감식반이 화재 현장에서 반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운반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생활국가전산망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제주 오후 비, 5일 전국 확대겨울철새 고니도 사라진다…서식지 감소에 멸종위기종 지정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李정부,내년 728조 '슈퍼예산' 확정…미래 성장동력·지역경제·취약계층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