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8일 평동일원 공원서 광주 광산구청장배 전국 외국인노동자 축구대회의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광산구이주노동자 축구대회이주민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배수진 혁신당 위원장 "이주민을 송금 노동력으로만 보는 시각 우려"광주 광산구, 추석연휴 외국인 노동자 축구대회…10개국 24개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