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소속 이주 노동자 축구팀 '아시아FC'의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 2022.9.6/뉴스1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