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함평 제외되고 영암 4개 읍면 포함뒤늦게 사실 인지한 영암지역 반발 "밀실행정이 갈등 키워"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형 철탑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한전이 6월 확정한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최적경과대역./뉴스1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영암신해남신장성고압송전선로345kV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영암군 "신해남~신장성 송전선로 일방적 건설 반대"서삼석 "주민 배제된 전력망 사업, 절차적 투명성·수용성 높여야"영암군, 신해남∼신장성 고압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촉구한적한 농촌마을 도로변에 내걸린 '현수막 8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