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함평 제외되고 영암 4개 읍면 포함뒤늦게 사실 인지한 영암지역 반발 "밀실행정이 갈등 키워"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형 철탑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한전이 6월 확정한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최적경과대역./뉴스1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영암신해남신장성고압송전선로345kV박영래 기자 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월 15만원' 농어촌기본소득 좋긴 한데…지자체는 허리 휜다김태성 기자 영암군 지출 담당 공무원 1억5000만원 공금횡령…27건 혐의 확인'갯벌愛 무안 반값여행' 첫 시행…최대 4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