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함평 제외되고 영암 4개 읍면 포함뒤늦게 사실 인지한 영암지역 반발 "밀실행정이 갈등 키워"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형 철탑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한전이 6월 확정한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최적경과대역./뉴스1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영암신해남신장성고압송전선로345kV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김태성 기자 목포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관련 기사영암군 "신해남~신장성 송전선로 일방적 건설 반대"서삼석 "주민 배제된 전력망 사업, 절차적 투명성·수용성 높여야"영암군, 신해남∼신장성 고압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촉구한적한 농촌마을 도로변에 내걸린 '현수막 8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