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 뒤늦게 알려져영암 금정면 주민 등 집단 반발…17일 영암군청·한전 앞 집회9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의 도로변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 한전이 추진하는 345㎸(킬로볼트)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독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고압송전선로신해남신장성345㎸전남영암금정면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영암군, 신해남∼신장성 고압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촉구함평 제외되고 영암 그대로…"한전 고압선 반대 크면 비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