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 뒤늦게 알려져영암 금정면 주민 등 집단 반발…17일 영암군청·한전 앞 집회9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의 도로변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 한전이 추진하는 345㎸(킬로볼트)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독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고압송전선로신해남신장성345㎸전남영암금정면박영래 기자 김보미 강진군의원 "오염된 당원 명부 버리고 100% 국민경선 하자"동신대 한의학과 김수현 씨, 한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영예김태성 기자 해남군 '녹색성장·탄소중립' A등급…녹색전환연구소 지자체 평가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115건 점검…"실행중심 조치"관련 기사영암군, 신해남∼신장성 고압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촉구함평 제외되고 영암 그대로…"한전 고압선 반대 크면 비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