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남∼신장성 345㎸ 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 뒤늦게 알려져영암 금정면 주민 등 집단 반발…17일 영암군청·한전 앞 집회9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의 도로변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 한전이 추진하는 345㎸(킬로볼트)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독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전고압송전선로신해남신장성345㎸전남영암금정면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김태성 기자 목포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관련 기사영암군, 신해남∼신장성 고압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촉구함평 제외되고 영암 그대로…"한전 고압선 반대 크면 비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