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중형 정책 대신 지산지소형 에너지 분권 실현"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암신해남신장성고압송전선로한전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함평 제외되고 영암 그대로…"한전 고압선 반대 크면 비껴가나"한적한 농촌마을 도로변에 내걸린 '현수막 8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