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중형 정책 대신 지산지소형 에너지 분권 실현"지난 10일 전남 영암군청 앞에서 열린 '신해남∼신장성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집회.(주민대책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암신해남신장성고압송전선로한전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관련 기사함평 제외되고 영암 그대로…"한전 고압선 반대 크면 비껴가나"한적한 농촌마을 도로변에 내걸린 '현수막 8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