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군수, 한전에 충분한 사전 협의·대안 마련 촉구우승희 영암군수, 한전 본사 방문(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한전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해남에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총사업비 2조5000억 원 투입"영암 대불산단서 생산한 전기, 산단 기업에 직접 공급"농업부산물로 청정수소 생산…영암서 실증사업 착수영암군 "전남 에너지 특구 지정…에너지 자립도시 탄력"[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