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비위 행위에 엄중 처분"전남경찰청의 전경. ⓒ News1관련 키워드특별감찰경찰최성국 기자 "화재 진압, 민원 걱정 없이 실전처럼"…장흥에 소방 훈련장 건립'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관련 기사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최길수號 출범에 기대반 우려반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李대통령, 특별감찰관 10년 공백 끝낸다…최길수 임명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