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비위 행위에 엄중 처분"전남경찰청의 전경. ⓒ News1관련 키워드특별감찰경찰최성국 기자 '수백억 회삿돈으로 비자금 조성'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집유(종합)제자 방망이 구타, 부모엔 8000만원 뜯은 초교 야구감독…감형 '왜?'관련 기사조사받던 피의자 알약 한움큼 먹고 쓰러져…전북경찰청, 감찰 착수[일지] 1억 공천헌금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까지'서해 피격 무죄' 박지원, 尹 직권남용 혐의 고소…"정적 제거 공작"공용차량 180회나 사적 이용하고 탐문수사했다 거짓말 한 경찰김소연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경찰수사로 못밝혀, 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