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출장비 온누리상품권 결제로 할인…"오히려 예산 절감" 배임·횡령 여부 내사…의원들 경찰서 앞 반박 기자회견8일 광주 북구 오치동 북부경찰서 앞에서 공무국외출장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북구의회 의원 12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의회사적유용할인차액공무국외여비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출장비로 온누리상품권 구매' 광주 북구의회 15명 '혐의 없음'광주 북구의회 출장비 '온누리상품권 결제'…경찰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