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본 도쿄 연수 때 상품권 구입해 여행사 대금 결제'사적 유용 의혹'에 차액 440만원 전액 반납[자료사진] 광주 북구의회 전경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사적유용의혹온누리상품권할인차액박지현 기자 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유해 추정물 발견…"분석에 최소 1주일"(종합)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8월까지관련 기사'출장비로 온누리상품권 구매' 광주 북구의회 15명 '혐의 없음'할인 받은 출장비 2개월 후 반납…광주 북구의원들 "적법한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