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법 위반 상황 없어" 내사 종결8일 광주 북구 오치동 북부경찰서 앞에서 공무국외출장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북구의회 의원 12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의회기초의회온누리상품권사적유용혐의없음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광주 북구, 자체 지역화폐 발행 추진…"선순환 경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