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법 위반 상황 없어" 내사 종결8일 광주 북구 오치동 북부경찰서 앞에서 공무국외출장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북구의회 의원 12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의회기초의회온누리상품권사적유용혐의없음박지현 기자 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유해 추정물 발견…"분석에 최소 1주일"(종합)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8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