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화제 탱크로리 작업 중 근로자 의식 잃어경찰, 안전 의무 준수 여부 등 수사 착수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질식사심정지순천 레미콘 공장최성국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이승현 기자 "밤에도 안전한 황룡친수공원 만든다"…범죄예방 합동진단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관련 기사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 사고, 2명 사망·1명 중태(종합2보)"20년 무사고 사업장인데…솔선수범 직원들 피해 안타까워"순천 레미콘공장 3명 질식 원인은 "탱크 내 기준치 초과 황화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