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간호사·공무원·교사·직장인…본연의 자리서 묵묵히 질주"성과보다 방향을 묻는 새해" 병오년 힘찬 다짐해안 경계 작전 임무를 맡고 있는 육군31보병사단 소속 김동일 중위(진).(3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곡성 전남조리과학고 2학년 담임인 유고은 씨가 여름방학 기간동안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화순전남대학교병원 최윤주 간호사광주 남구청 김동우 팀장.관련 키워드새해일출새해소망병오년붉은 말의 해간호사군인공무원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박지현 기자 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광주·전남혈액원 '70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3만2000여명 참여관련 기사남부발전 노사 "산재와의 전쟁" 한 목소리'붉은 말의 해' 떴다…새해 첫 할인·프로모션 '풍성'"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뉴스1 PICK]"반가워 병오년"…사진으로 보는 2026년 첫 해맞이 현장[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