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간호사·공무원·교사·직장인…본연의 자리서 묵묵히 질주"성과보다 방향을 묻는 새해" 병오년 힘찬 다짐해안 경계 작전 임무를 맡고 있는 육군31보병사단 소속 김동일 중위(진).(3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곡성 전남조리과학고 2학년 담임인 유고은 씨가 여름방학 기간동안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화순전남대학교병원 최윤주 간호사광주 남구청 김동우 팀장.관련 키워드새해일출새해소망병오년붉은 말의 해간호사군인공무원최성국 기자 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백세인들 관찰했더니…욕심 덜어내고, 많이 움직이고, 마음은 가볍게박지현 기자 송성훈 제16대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문인 광주 북구청장, 내년 1월8일 사임… 광주시장 출마관련 기사[뉴스1 PICK]"반가워 병오년"…사진으로 보는 2026년 첫 해맞이 현장[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포토]전북 임실 국사봉서 맞은 병오년 첫 일출충남 곳곳서 해맞이 행사…지역 명소 모여 안녕 기원"하는 일 모두 잘되길"…울산 간절곶 병오년 해맞이 구름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