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화제 탱크 청소 작업 중 사고, 구조하려던 공장장도 피해 황화수소 기준치 초과, 노동 당국·경찰 안전 준수 여부 등 조사21일 근로자 3명이 질식 사고를 당한 순천 레미콘공장의 탱크로리 모습. 2025.8.2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순천 질식사고레미콘 공장혼화제 탱크3명 사상서순규 기자 광양시, 2025년 전남도 인사 분야 시군 평가 '우수상'광양사랑상품권 1월2일 판매 개시…500억 규모 발행최성국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관련 기사경찰·고용부, '작업자 3명 질식사' 순천 레미콘 공장 압수수색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사고서 구조 공장장도 사망…3명 모두 숨져2주 새 6명 사망…광주·전남 산업현장 안전 '경고등''작업자 3명 질식 사상' 순천 레미콘 공장 대표 등 참고인 조사순천 레미콘 공장 탱크서 질식 사고…2명 사망·1명 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