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화제 탱크 청소 작업 중 사고, 구조하려던 공장장도 피해 황화수소 기준치 초과, 노동 당국·경찰 안전 준수 여부 등 조사21일 근로자 3명이 질식 사고를 당한 순천 레미콘공장의 탱크로리 모습. 2025.8.2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순천 질식사고레미콘 공장혼화제 탱크3명 사상서순규 기자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원도심 상생 정주 프로젝트' 추진곡성군 "산불 원인자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2건 검찰 송치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경찰·고용부, '작업자 3명 질식사' 순천 레미콘 공장 압수수색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사고서 구조 공장장도 사망…3명 모두 숨져2주 새 6명 사망…광주·전남 산업현장 안전 '경고등''작업자 3명 질식 사상' 순천 레미콘 공장 대표 등 참고인 조사순천 레미콘 공장 탱크서 질식 사고…2명 사망·1명 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