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관리법 적용해 제재 절차 착수효천지구 주민 "가동 즉시 중단" 촉구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제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열린 주민간담회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제를 토로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주민간담회악취SRF악취문제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담배꽁초가 원인 절반 이상"…전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 추진관련 기사광주 SRF 생산시설만 악취 주범? 인근 광역위생매립장은?광주시 효천지구 청정빛고을 일대 '악취관리지역' 지정 추진(종합)광주 남구, 악취 발생 SRF생산시설 한 달 가동중단 요구(종합)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효천지구 SRF 악취 해결 행정수단 총동원""아이 구토할 정도"…광주 청정빛고을 악취 민원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