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관리법 적용 제재 착수…9월 기준 초과 시 가동중지 가능주민 "아이 구토하고 창문 닫아도 냄새"…전면 중단 요구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답변하는 강기정 광주시장. ⓒ News1 박지현 기자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SRF악취가연성폐기물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관련 기사"SRF 잦은 중단에 광주 광역매립장 수명 단축"…손배 293억→510억광주시 "SRF 중단, 광역매립장 수명 6.5년 줄어"…293억 손배 청구광주 남구 SRF 제조시설, 두 달 만에 재가동…6일부터 운영광주 SRF, 소각식 탈취 방식으로 전환…내년 6월까지 설비 완료광주 SRF 생산시설 '청정빛고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