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찾은 주민들 "침출수 고이고 복토 지연돼 악취"광주시 "폭우에 일시적 현상…대부분 조치 완료" 해명지난 19일 효천지구 주민대책위가 광주 남구 양과동에 위치한 위생매립장에서 침출수 관련 현장점검 중인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SRF위생매립장악취주민대책위박지현 기자 공원 부지서 신관 장착 포탄까지…신축 아파트 입주민들 조마조마전남광주 북구 급경사지 사업 계약 논란…"의결 전 선지급"관련 기사"SRF 잦은 중단에 광주 광역매립장 수명 단축"…손배 293억→5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