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민원 125건…업체 "1개월 내 개선"광주 가연성폐기물연료(SRF) 생산시설인 청정빛고을 전경.(드림투데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악취민원시설개선직매립가연성폐기물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담배꽁초가 원인 절반 이상"…전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