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린 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신안교 일대 도로가 침수돼 북구청 공무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극한호우침수 피해낙뢰정전안전문자최성국 기자 목포서 눈길 미끄러진 시내버스가 정류장 충돌…폐쇄 조치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가시화…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지"(종합)이수민 기자 '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관련 기사기상장비 장애 2배 급증…기상청 관리 허점 드러나서천 시간당 137㎜ 극한호우…충남 도로침수 등 피해 잇따라(종합)3일 극한호우 때 함평에 1시간 147.5㎜ 퍼부어…올해 최고 강수량"공포 영화 같았던 밤"…광주·전남, 하루에만 낙뢰 1642회(종합2보)'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