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최대 강수 142㎜·낙뢰 1624회…안전문자만 130건예상 피해 1000억대 전망…추가 호우 전망에 위기 고조4일 전남 무안군 무안읍 한 아파트 주차장이 폭우에 침수돼 주민들이 흙탕물을 퍼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호우경보가 내린 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신안교 일대 도로가 침수돼 북구청 공무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극한호우침수 피해낙뢰정전안전문자최성국 기자 광주지검 "AI 기술 악용한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전남광주특별시' 얼굴 만든다…통합 심벌마크 논의 착수이수민 기자 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7명, 중동전쟁으로 두바이 갇혀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20조, 일자리·상권 회복으로 연결"관련 기사기상장비 장애 2배 급증…기상청 관리 허점 드러나서천 시간당 137㎜ 극한호우…충남 도로침수 등 피해 잇따라(종합)3일 극한호우 때 함평에 1시간 147.5㎜ 퍼부어…올해 최고 강수량"공포 영화 같았던 밤"…광주·전남, 하루에만 낙뢰 1642회(종합2보)'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