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두바이 국제공항 등 중동의 주요 공항들이 줄줄이 폐쇄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인천국제공항에 두바이행 항공편이 중동 긴장 고조 여파로 운항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5일까지 각각 인천과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KE951편과 KE952편을 결항시키기로 결정했다. 2026.3.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두바이광주이수민 기자 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20조, 일자리·상권 회복으로 연결"강기정 광주시장, '낮은 지지율'에 "여론이 '그렇구나' 하면 될 일"관련 기사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이철우 “지금이 TK통합 성패 분수령…당 지도부 결단에 달려”광주신세계, 발렌타인 데이 맞아 '두쫀쿠' 등 각종 초콜릿 판매두쫀쿠 2차 이벤트, 광주·전남 헌혈자 34% 증가광주전남혈액원 '두쫀쿠' 만들기 취소…6일 헌혈자 증정은 예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