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도보다리 주변부가 전날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무너져 내려 복구작업이 진행중이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에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2025.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폭우괴물 폭우강수량 경신광주전남극한 호우찜통 더위폭염이승현 기자 광주 동구 '차 없는 거리' 금남로→동명동으로 옮기나[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2일, 화)…'최대 15도' 큰 일교차, 건강 유의관련 기사맨홀 튕겨 나가고, 도로 10m 뜯기고…944㎜ '괴물 폭우' 휩쓴 거제"역대급 폭염·괴물폭우·뜨거운 바다"…7월, 기후 극단성 확대15일 만에 또 '극한호우'…광주·전남 피해 집계조차 어렵다(종합)장마 끝났는데 257㎜ '괴물 폭우'…200년에 한번 내릴 비426㎜ 괴물폭우에 광주 '악몽의 하루'…도심 마비되며 공포에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