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도보다리 주변부가 전날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무너져 내려 복구작업이 진행중이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에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2025.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폭우괴물 폭우강수량 경신광주전남극한 호우찜통 더위폭염이승현 기자 '외국인 2만7000명 거주' 광주 광산경찰, 외사자문위원회 출범해남 땅끝항 출항 직전 여객선 객실서 불 '아찔'…인명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역대급 폭염·괴물폭우·뜨거운 바다"…7월, 기후 극단성 확대15일 만에 또 '극한호우'…광주·전남 피해 집계조차 어렵다(종합)장마 끝났는데 257㎜ '괴물 폭우'…200년에 한번 내릴 비426㎜ 괴물폭우에 광주 '악몽의 하루'…도심 마비되며 공포에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