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최고기온 역대 2위…열대야는 역대 4위무더위·폭우 키운 해수면 온도 10년 새 가장 높아폭염경보가 내려진 25일 현장관계자들이 폭우로 무너진 전남 담양군 금성면 가사 소하천의 제방을 다시 쌓아올리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바다해수면폭우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서울 7월 열대야 '23일' 117년래 최다…전국 폭염은 역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