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최고기온 역대 2위…열대야는 역대 4위무더위·폭우 키운 해수면 온도 10년 새 가장 높아폭염경보가 내려진 25일 현장관계자들이 폭우로 무너진 전남 담양군 금성면 가사 소하천의 제방을 다시 쌓아올리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바다해수면폭우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서울 7월 열대야 '23일' 117년래 최다…전국 폭염은 역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