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외사자문위원회의 모습. (광산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산경찰서외사자문위원회외국인 주민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