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통행 금지…안전진단 통해 복구방향 결정1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옛 산동교 다리가 전날 내린 폭우로 붕괴위험에 처하자 구청에서 통행금지 조치를 취했다. 옛 산동교는 1950년 처절한 전투가 있었던 곳으로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시설이다. 2025.7.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1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옛 산동교 다리가 전날 내린 폭우로 붕괴위험에 처하자 구청에서 통행금지 조치를 취했다. 옛 산동교는 1950년 처절한 전투가 있었던 곳으로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시설이다. 2025.7.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옛 산동교집중호우 피해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관련 기사[뉴스1 PICK]전국에 5일간 '물폭탄'…사망 18명·실종 9명600㎜ 폭우 쏟아진 광주·전남 피해 눈덩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종합)최대 600㎜ 폭우 쏟아진 광주·전남 3명 실종, 곳곳 침수·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