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31도에 굵은 땀방울…"축사에 에어컨 설치해야 하나" 한숨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8일 광주 광산구의 한 고물상에서 근로자가 땀에 적셔진 수건을 짜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무더위가 이어진 8일 부산 남구 대연수목전시원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물레방아에 흐르는 시원한 물에 날아들어 더위를 식히며 목욕을 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8일 충북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에 위치한 한우 축사에 살수시설이 풀 가동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8일 광주 광산구의 한 콩나물 재배사 실내 온도가 25도 이상을 보이며 생육이 부진한 콩나물의 모습. 2025.7.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8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 인근 도마천 일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32%로, 전국 평균(62.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더위사투가축 폐사생계폭염특보축사폭염사투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한귀섭 기자 교통사고 사망인데 진단서에 병사…검찰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혀원강수 원주시장·신영재 홍천군수·이병선 속초시장 단수 공천관련 기사처서가 눈앞인데 '폭염사투' 여전…온열질환자 3800명 넘겨"의원님 사는 아파트 경비실도 에어컨 없어요"…폭염 속 사투 경비원'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아주 죽을 맛이야" 폭우 끝나자 폭염과 전쟁 중인 가평 주민들[르포] 수마에 두 동강 난 전봇대·넋 나간 주민들…참혹한 가평군 조종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