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신 전 대표 "참사 발생하면 혐오 댓글 등장, 도덕성 위기"유족 비방한 30대, 재판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0만원18일 전남 무안공항 2층 로비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추모식에서 박한신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추모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차가해악성댓글명예훼손제주항공 참사제주항공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박지현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 해경으로 이관…완도해경 "현장 대응 강화"관련 기사'송민규 아내' 곽민선, 악플러에 강경 대응…"선처 없이 법적 조치"경찰,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72명 조사…"사고 원인 규명 중"주진우, 장경태·서영교 2차 가해 고발…서 "주 의원 채해병 사건 해명이나"국힘 "민주 성범죄 2차 가해 선 넘어…'장경태 방지법' 발의"(종합)경찰, 이태원 참사 관련 2차 가해 '121건' 수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