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신 전 대표 "참사 발생하면 혐오 댓글 등장, 도덕성 위기"유족 비방한 30대, 재판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0만원18일 전남 무안공항 2층 로비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추모식에서 박한신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추모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차가해악성댓글명예훼손제주항공 참사제주항공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세월호 생존자 부고에 악성 댓글…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송민규 아내' 곽민선, 악플러에 강경 대응…"선처 없이 법적 조치"경찰,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72명 조사…"사고 원인 규명 중"주진우, 장경태·서영교 2차 가해 고발…서 "주 의원 채해병 사건 해명이나"국힘 "민주 성범죄 2차 가해 선 넘어…'장경태 방지법' 발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