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이완식 병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에게 의료비 지원 후원금을 전달 받고 있다.(화순전남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화순전남대병원광주기독교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전남대병원 봉사단 '동행', 광주 고려인마을서 현장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