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 무고·허위사실유포·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 등 고발서 의원 "법사위 정치공세가 2차 가해" 허위사실·명예훼손 고발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