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피해 1만건…인근 병원 내원 환자 최대 3배↑호흡기 질환·심리적 증후군…생체 시료 분석 중요17일 오전 7시 11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지난달 17일 발생한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당시 인근 주택가의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건강 이상 호소생체시료분석호흡기 질환유해요인 노출광주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두통·눈 따가움'…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보상신청 7000여건최지현 시의원 "금호타이어 화재 시민 건강·환경 대책 시급"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피해 신고 종료…총 1만3034명 피해 접수"문 열었지만 손님 뚝"…금호타이어 인근 악취·분진에 상인들 3주째 개점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