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 끊겨 초토화…편의점·식당 '매출 0원'소상공인 생계 호소, 보상은 '깜깜'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 주인이 심어둔 마늘에 분진가루가 내려 앉은 모습.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9일 광주 광산구청 송정보건지소 1층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화재 사고 주민 피해 현황 접수처가 주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화재금호타이어화재상인피해영업피해박지현 기자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각축전…민형배 시장 조정 안 한다KIA·삼성 플레이오프 3차전 '비 변수'…광주 오후 6시부터 강수 예보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고속도로 휴게소서 트럭·버스 타이어 무상점검타이어 3사, 3Q 매출 7.9조 전년比 8.3%↑ 전망…고무값·운임에 수익성↓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지하실 화재…인명피해 없어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