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 끊겨 초토화…편의점·식당 '매출 0원'소상공인 생계 호소, 보상은 '깜깜'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 주인이 심어둔 마늘에 분진가루가 내려 앉은 모습.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9일 광주 광산구청 송정보건지소 1층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화재 사고 주민 피해 현황 접수처가 주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화재금호타이어화재상인피해영업피해박지현 기자 정준호 "광역철도·급행버스로 광주·전남 60분 생활권 구축"완도해경 불법 개·증축 어선 3척 적발…소유주 입건관련 기사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DB손해보험, 작년 순이익 1조 5349억 원 전년比 13.4% 감소'대형 화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6개월 만에 마무리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