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피해 1만 2383명·대물 피해 5923명·기타 1893명피해 접수자 별도로 보상 신청해야…이달 30일까지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이승현 기자 "병원 가는 길 돌본다"…전남광주 동구 '동행택시' 시범 운영케냐 보건부, 전남광주 동구 건강도시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광주 종합대상·경남·천안 총리상…지방정부 일자리 73곳 시상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금호타이어 노조, 쟁의행위 투표 92.8% 찬성…"성과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