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피해 1만 2383명·대물 피해 5923명·기타 1893명피해 접수자 별도로 보상 신청해야…이달 30일까지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대형 화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6개월 만에 마무리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금호타이어, 작년 매출 4.7조 '역대 최대'…영업익 전년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