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27일과 6월 4일 이틀간 일부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사진은 서울 금천구청역 시설 개량공사 현장의 모습.(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코레일호남선KTX한국철도공사박지현 기자 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관련 기사고속철도 통합 후 첫 추석 예매율 84%…지난해보다 21%p↑고속철도 통합 첫 명절열차 승차권 180만매 팔려KTX·SRT 통합…호남·전라선 좌석 최대 4822석↑·요금 10%↓추석 열차 승차권 교통약자 사전예매 18만3000매 팔려호남·전라선 고속열차 9월부터 증편…전북도민 '고속철도 좌석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