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3742석·주말 4822석 추가…요금도 평균 10% 인하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sr통합호남선전라선고속열차전원 기자 '연 25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지기 누가될까…26일 가린다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관련 기사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종합훈련…재난 대응력 높인다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