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3742석·주말 4822석 추가…요금도 평균 10% 인하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통합 이후 기존 SRT는 'KTX-산천'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차량 도색은 교체 시기가 될 때까지 당분간 유지된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sr통합호남선전라선고속열차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계약 업무지원 시스템 자체 개발…10월 운영전남광주특별시, 서울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관련 기사추석 열차 승차권 교통약자 사전예매 18만3000매 팔려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이르면 이달 말 출범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