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유출, 분진 시료 채취 불발 등 우려…현장 보존 비상18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건물 해체 등으로 인한 잔재물이 쌓여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뒤편에서 나온 오염수가 공장과 인접한 황룡강 지류로 유출됐다. 사진은 황룡강 일대의 모습.(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6/뉴스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현장 보존감식장마건물 붕괴 우려유해물질분진해체계획서이승현 기자 70대 몰던 승용차 역주행 해 경차-1톤 화물차 충격…3명 부상15% 할인 지역화폐 '광주 동구랑페이' 5일 만에 완판…40억 규모관련 기사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건물해체 이르면 8월 시작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한 달…피해 집계 '아직' 이전 '탄력'금호타이어 화재 감식·피해조사 난항…건물해체 선행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