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손님 못 받아요" 미용실·식당 등 줄줄이 피해 신고광산구 피해 접수 개시…진화율 95%에도 생활 불편 계속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 주인이 분진 가루를 닦은 후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이 키우던 깻잎에 검은색 분진가루가 내려 앉아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화재 피해대형화재 피해영업손실피해주민금호타이어 화재박지현 기자 80대 중증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그 가정 복지 사각지대였다완도 쓰레기처리장서 난 불 임야로 옮겨붙어…1시간30분 만에 초진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영풍 석포제련소, 한 달 만에 또 화재…안전 관리 우려 커졌다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사실상 '전소'…보험사는 '한화손보'과기정통부, 우체국쇼핑 피해 업체 판로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