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손님 못 받아요" 미용실·식당 등 줄줄이 피해 신고광산구 피해 접수 개시…진화율 95%에도 생활 불편 계속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 주인이 분진 가루를 닦은 후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이 키우던 깻잎에 검은색 분진가루가 내려 앉아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화재 피해대형화재 피해영업손실피해주민금호타이어 화재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큰불 잡힌 쿠팡 물류센터, 피해 규모 촉각…보험사 부담은 '제한적'과징금 이어 물류센터 화재까지…'진퇴양난' 쿠팡, 조 단위 적자 불가피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