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56명 투입해 잔불 진화…"재발화로 어려움"무인방수 파괴차 등 고성능 장비 오후 투입 예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소방대원고성능 장비무인방수파괴차고성능 화학차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공장 사흘만에 '완전 진화'했지만…피해신고 2천건 넘어금호타이어 화재 잔불덩이 화력 약해져… 77시간 만에 완진 선언(종합)금호타이어 화재 주불 진화…연기·분진에 시민들 고통(종합)소방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오늘 진화 95% 목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진화율 80%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