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내부 천장 '숨은 불' 조기 진화 관건소방헬기 투입해 이틀째 진화 작업17일 오전 발생한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모습.(광산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발생 이틀쨰인 18일 오전 소방 헬기가 검은 연기를 뚫고 화재 현장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광주화재최성국 기자 "국제미술품 거래자유구역 지정…외국인전용 카지노업 허가도"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광주회생법원', 3월 개원 준비 박차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