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내부 천장 '숨은 불' 조기 진화 관건소방헬기 투입해 이틀째 진화 작업17일 오전 발생한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모습.(광산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발생 이틀쨰인 18일 오전 소방 헬기가 검은 연기를 뚫고 화재 현장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광주화재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금호타이어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3% 인상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광주 종합대상·경남·천안 총리상…지방정부 일자리 73곳 시상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