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내 20여곳 '도깨비불' 남아, 직원 1명·소방대원 2명 중경상임시대피소 19일 오전까지 운영…106세대 대피, "힘겨웠던 주말"17일 오전 발생한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모습.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18일 오후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소방대원들이 대형 펌프를 동원해 연기가 피어오르는 화재 현장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인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피해 주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8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본네트가 고무 분진으로 뒤덮여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화재광주소방임시대피소분진 피해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대형 화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6개월 만에 마무리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금호타이어, 작년 매출 4.7조 '역대 최대'…영업익 전년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