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해제 작업·잔불 작업 계속 이어가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나흘째인 20일 오전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중장비들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완전 진화이승현 기자 "광주전남특별시에 인공지능·반도체 국가 클러스터 조성"'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관련 기사손보사, 기후재난에 지급보험금 증가…커지는 장기보험금 부담감금호타이어 화재 한 달인데…노조 "대책 없는 더블스타·경영진"(종합)박병규 광산구청장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가능성 낮아"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신고 1만건 넘어…건강 이상 호소 58%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잔화 소멸 작업 마무리…소방, 감시체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