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재하청업체 실형·현산 관계자들·감리사 집행유예50억 하청→11억 재하청…"안전할 길보다 빠른 길 선택" 일침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학동 참사 당시의 모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참사안전불감증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신청 오늘 마감…이달 입지선정위 개최 가닥철도 공사현장 사망 올해만 벌써 4명…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32% 불과관련 기사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학동참사' 9일 5주기 추모식…9명 숨진 탑승 버스는 어떻게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광주 학동참사 4년만에 '유죄' 결론…건설현장 안전불감증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