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재하청업체 실형·현산 관계자들·감리사 집행유예50억 하청→11억 재하청…"안전할 길보다 빠른 길 선택" 일침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학동 참사 당시의 모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참사안전불감증최성국 기자 "왜 돈 안 빌려줘?" 직장 동료 차량에 불지른 50대 징역형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경찰청 압수수색관련 기사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학동참사' 9일 5주기 추모식…9명 숨진 탑승 버스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