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참사안전불감증최성국 기자 엄마랑 다툰 70대 이웃 살해한 중학생…검찰 "계획 범행" 주장"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관련 기사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광주 학동참사 4년만에 '유죄' 결론…건설현장 안전불감증 여전[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버스승객 9명 사망' 광주 학동 붕괴참사, 4년 만에 '유죄'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