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재하청업체 실형·현산 관계자들·감리사 집행유예50억 하청→11억 재하청…"안전할 길보다 빠른 길 선택" 일침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학동 참사 당시의 모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참사안전불감증최성국 기자 '소방관 2명 순직' 완도창고 화재 합동조사단 내달 19일까지 운영"알레르기 반응 일어나" 모텔 객실에 '음식물 테러' 30대 벌금형관련 기사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매몰된 두 사람 어쩌나" 안타까운 시민들 광주 붕괴현장 발걸음광주 학동참사 4년만에 '유죄' 결론…건설현장 안전불감증 여전[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버스승객 9명 사망' 광주 학동 붕괴참사, 4년 만에 '유죄'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