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공사현장 만연한 공사비 절감·안전불감증 '인재'해체계획서 미준수…사업주의 도급사업장 책임 최초 판례'학동 붕괴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022년 6월 8일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공사 현장의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광주 동구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5층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서 법원 관계자 등이 현장검증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 붕괴 참사건물 붕괴사업주도급사업장현대산업개발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신청 오늘 마감…이달 입지선정위 개최 가닥철도 공사현장 사망 올해만 벌써 4명…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32% 불과관련 기사"5년 지났는데"…광주 학동참사 버스, 아직도 '조립식 창고' 보관'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붕괴참사'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착공신고서 수리…2029년 완공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