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공사현장 만연한 공사비 절감·안전불감증 '인재'해체계획서 미준수…사업주의 도급사업장 책임 최초 판례'학동 붕괴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022년 6월 8일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공사 현장의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광주 동구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5층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서 법원 관계자 등이 현장검증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 붕괴 참사건물 붕괴사업주도급사업장현대산업개발최성국 기자 "갈등 끝내고 살길 찾자"…국립의대 신청 D-1, 목포·순천 '정치협상''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관련 기사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