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헤 2월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의 한 공사 현장 건물 가림막이 인도쪽으로 무너져 내려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현장의 모습. 2025.2.25/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유죄17명 사상건설 현장 사망 사고대책화정동책임자 처벌유죄이승현 기자 "밤에도 안전한 황룡친수공원 만든다"…범죄예방 합동진단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관련 기사[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버스승객 9명 사망' 광주 학동 붕괴참사, 4년 만에 '유죄' 결론(종합)'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책임자들 4년2개월만에 유죄 확정17명 사상 '학동참사' 내일 4주기…처벌·추모 공간 답보 상태건물 철거 현장 옹벽 와르르 인도 덮쳐… "학동 참사 떠올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