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후 쏟아진 대책, 의미 있지만 현장 적용 어려워""'최대한 싸고·빠르게'에서 '튼튼하게 지으려면 어떻게'로 전환"광주 동구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5층 건물 붕괴 참사 현장. /뉴스1 DB올헤 2월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의 한 공사 현장 건물 가림막이 인도쪽으로 무너져 내려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현장의 모습. 2025.2.25/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유죄17명 사상건설 현장 사망 사고대책화정동책임자 처벌유죄이승현 기자 "엑셀 배웠더니 일자리 구했어요"…광주 광산구 '주민 정보화 교육' 실시"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진전 있지만 여전히 미흡"관련 기사[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버스승객 9명 사망' 광주 학동 붕괴참사, 4년 만에 '유죄' 결론(종합)'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책임자들 4년2개월만에 유죄 확정17명 사상 '학동참사' 내일 4주기…처벌·추모 공간 답보 상태건물 철거 현장 옹벽 와르르 인도 덮쳐… "학동 참사 떠올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