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사고·수색 이틀째"공기단축·하청구조가 사고 키워, 안전불감증 여전" 지적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박지현 기자 광주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17∼18일 '오월 문화축제'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관련 기사'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