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사고·수색 이틀째"공기단축·하청구조가 사고 키워, 안전불감증 여전" 지적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박지현 기자 민노총 광주 "진주 집회현장 사망 사고 정부·기업 책임 물어야"진도서 건축자재 화재…마을 이장, 소화기 2대로 확산 막아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가 유가족 "꼬리 자르기 수사 안 돼"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관련자 3월 중 사법절차 진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30일, 금)'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