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사고·수색 이틀째"공기단축·하청구조가 사고 키워, 안전불감증 여전" 지적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붕괴사고광주대표도서관붕괴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관련자 3월 중 사법절차 진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30일, 금)'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