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광주송정역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24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종합버스터미널 매표소에서 시민들이 버스표를 구매하기 위해 줄 서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설 연휴광주송정역귀성객광주종합버스터미널귀성행렬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세뱃돈 봉투 두툼하게 챙겼지"… 설 앞둔 광주송정역 설레는 귀성길與, 호남선 있는 용산역서 설 인사…野는 설맞이 봉사활동전남도, 귀성·귀경길 안전 특별교통대책 시행…상황실 운영광주시, 설 특별교통대책 추진…버스 증차·공영주차장 무료 개방